2026년 바뀐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총정리! 다자녀·장애인·국가유공자 혜택 한눈에
안녕하세요. 😊
평소에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그냥 지나쳤는데, 최근 뉴스를 보다가 2026년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제도가 달라진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다자녀 가구도 새롭게 할인 대상에 포함되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아 저도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6년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이번 개정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 신설
✔ 장애인·국가유공자의 렌트·리스 차량도 감면 가능
①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
이번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내용입니다.
기존에는 다자녀 가구를 위한 전국 공통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제도가 없었지만,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됩니다.
할인율
- 미성년 자녀 2명 : 주말·공휴일 10% 할인
-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 주말·공휴일 20% 할인
시행일
- 3자녀 이상 : 2026년 7월 22일
- 2자녀 가구 : 2026년 8월 28일
대상
- 미성년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이용 시 적용
※ 민자고속도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② 장애인 통행료 감면
장애인 통행료 감면 제도도 일부 확대됩니다.
달라진 점
기존에는 본인 또는 가족 명의 차량만 감면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1년 이상 장기 렌트 차량과 리스 차량도 감면 대상에 포함됩니다.
감면 대상
- 등록 장애인
- 감면 대상 차량
감면율
대부분 50% 감면
③ 국가유공자 통행료 감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위한 통행료 감면도 계속 유지됩니다.
대표적으로
- 국가유공자
- 독립유공자
-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
등이 대상입니다.
대상 등급에 따라 50% 또는 100%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
다자녀
- 신청서
- 가족관계 확인 자료
- 차량 정보
장애인
- 장애인 등록증 또는 확인서
- 자동차 등록증
- 신분증
장기 렌트 또는 리스 차량은
- 렌트 계약서
- 리스 계약서
등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 국가유공자증
- 신분증
- 차량 관련 서류
어디에서 신청할까?
대부분
- 한국도로공사
- 하이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 https://www.hipass.co.kr/entry.html )
- 영업소
- 행정복지센터(일부 대상)
- 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둘 점
✔ 할인을 받으려면 대부분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 하이패스 이용 시 정상적으로 감면을 받으려면 차량 등록 정보를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 민자고속도로는 감면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대상 차량이 변경되면 다시 등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감면 대상
| 대상 | 감면 내용 |
|---|---|
| 다자녀 2명 | 주말·공휴일 10% |
| 다자녀 3명 이상 | 주말·공휴일 20% |
| 장애인 | 대부분 50% |
| 국가유공자 | 50~100% |
| 독립유공자 | 대상별 감면 |
|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 | 대상별 감면 |
자주 묻는 질문(Q&A)
Q. 다자녀 할인은 평일에도 적용되나요?
A. 현재 발표 기준으로는 주말과 공휴일에 적용됩니다.
Q. 2자녀도 할인받을 수 있나요?
A. 네. 2026년부터 미성년 자녀 2명 가구도 10% 할인 대상입니다.
Q. 렌트카도 감면받을 수 있나요?
A. 일반 단기 렌트는 대상이 아니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장기 렌트·리스 차량은 감면 대상에 포함됩니다.
Q.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할인되나요?
A. 아닙니다. 대부분 사전 등록과 신청이 필요합니다.
Q. 민자고속도로도 할인되나요?
A. 일부 노선은 제외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제도가 한층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다자녀 가구가 새롭게 할인 대상에 포함되고,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의 장기 렌트·리스 차량까지 감면 범위가 넓어진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해당되는 분들은 미리 신청 방법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해 두면,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통행료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 세부 신청 절차와 적용 대상은 개인의 자격 및 차량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한국도로공사 또는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